정읍 연합뉴스
120년 만에 재현된 ‘고부봉기’
5일 전북 정읍시 이평면 일대(당시 고부군)에서 동학농민군 복장을 한 시민들이 고부관아로 향하는 농민군 행렬을 재현하고 있다. 1894년 2월 15일에 일어난 고부봉기는 조병갑 고부군수의 학정에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동학교도와 농민이 들고 일어나 고부관아를 점령한 사건으로 올해 120주년을 맞았다. 이번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행사가 늦춰졌다.
정읍 연합뉴스
정읍 연합뉴스
5일 전북 정읍시 이평면 일대(당시 고부군)에서 동학농민군 복장을 한 시민들이 고부관아로 향하는 농민군 행렬을 재현하고 있다. 1894년 2월 15일에 일어난 고부봉기는 조병갑 고부군수의 학정에 전봉준을 중심으로 한 동학교도와 농민이 들고 일어나 고부관아를 점령한 사건으로 올해 120주년을 맞았다. 이번엔 조류인플루엔자(AI) 발생으로 행사가 늦춰졌다.
정읍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뼈 다 보인다” “거식증이냐” 시끄럽더니…연예계 떠나기 직전 ‘눈물’ 쏟았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01/SSC_2026080116071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