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봄과 함께 찰칵
3일 서울 종로구 종로1가 교보생명 빌딩 외벽에 내걸린 광화문글판에 적힌 박남준이 쓴 ‘깨끗한 빗자루’의 시구를 배경으로 시민들이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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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4-03-04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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