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수성경찰서는 8일 노동청에서 임금 체불 문제로 대질신문을 받다가 전 직원의 얼굴을 때린 혐의(폭행)로 모 유통업체 사장 K(56)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K씨는 지난 7일 오후 4시 25분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사무실에서 60여만원의 임금 체불 여부를 두고 과거 직원 H(40)씨와의 대질신문을 받다가 H씨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노동청 한 관계자는 “사장이 전 직원에게 갑자기 달려들었다”며 “감독관 여러 명이 두 사람을 떼 놓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K씨는 지난 7일 오후 4시 25분께 대구지방고용노동청 사무실에서 60여만원의 임금 체불 여부를 두고 과거 직원 H(40)씨와의 대질신문을 받다가 H씨 얼굴을 때린 혐의를 받고 있다.
노동청 한 관계자는 “사장이 전 직원에게 갑자기 달려들었다”며 “감독관 여러 명이 두 사람을 떼 놓고 경찰에 신고했다”고 전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결혼식 전날 도우미 성폭행한 예비신랑…“멈칫거리더라” 충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173412_N2.jpg.webp)
![thumbnail - 40년간 생활비 더치페이한 부부…“집에 CCTV도 설치” 충격 사연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092538_N2.png.webp)

![thumbnail - 남동생 구하려던 누나에게…“변호 비용은 성관계” 충격 제안한 변호사 최후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5/SSC_20260815145336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