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 임실의 한 초등학교 교장이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정읍 경찰서는 16일 전날 오후 3시40분께 정읍시 산내면 두월리 장금터널 앞 도로에서 최모(60)씨가 자신의 산타페 차량에서 연탄을 피워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12일 출장을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최씨는 임실의 한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식 결과 최씨는 연기에 의해 질식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정확한 원인은 추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정읍 경찰서는 16일 전날 오후 3시40분께 정읍시 산내면 두월리 장금터널 앞 도로에서 최모(60)씨가 자신의 산타페 차량에서 연탄을 피워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고 밝혔다.
최씨는 지난 12일 출장을 간다며 집을 나선 뒤 연락이 끊겼다.
최씨는 임실의 한 초등학교 교장으로 재직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감식 결과 최씨는 연기에 의해 질식사한 것으로 드러났다.
경찰의 한 관계자는 “유서가 발견되지 않았다”면서 “정확한 원인은 추가 조사를 해봐야 알 수 있을 것 같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경복궁서 ‘담배’ 피우고 ‘대변’ 본 중국인들…“냄새 맡아봐라” 황당](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094527_N2.jpg.webp)
![thumbnail - 64세 짐 캐리, 한국계 추정 ‘민아’와 극비리 3번째 결혼… “숭고한 동반자”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1/SSC_2026100117480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