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도 수도권·강원에 눈·비

오늘도 수도권·강원에 눈·비

입력 2013-12-12 00:00
수정 2013-12-12 00: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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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시설관리 직원이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내린 눈을 치우고 있다. 기상청은 12일에도 서울과 경기, 강원 등지에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시 시설관리 직원이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내린 눈을 치우고 있다. 기상청은 12일에도 서울과 경기, 강원 등지에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서울시 시설관리 직원이 11일 서울 종로구 광화문광장에 내린 눈을 치우고 있다. 기상청은 12일에도 서울과 경기, 강원 등지에 눈 또는 비가 올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황인구 서울시의원, 공평한 특수교육 기회 보장 촉구

서울시의회 황인구 의원(더불어민주당, 강동5)은 제339회 임시회 교육위원회 회의에서 서울시교육청 특수학급 설치 현황을 점검하고, 공·사립학교 간 특수학급 설치 불균형 문제를 지적하며 특수교육 여건의 조속한 개선을 촉구했다. 현재 서울시교육청에는 총 1737개의 특수학급이 운영되고 있으며, 오는 2029년까지 이를 1800개 이상으로 늘려 특수교육 수용률을 약 90% 수준까지 끌어올릴 계획인 것으로 전해졌다. 황 의원은 특수학급의 단순한 양적 확충에 그치지 않고, 학교와 지역별 특수교육 수요 및 여건에 따른 실제 설치 현황의 격차를 면밀히 분석해야 한다고 촉구했다. 또한 “설립 유형별 특수학급 설치율을 보면 공립 76.9%, 국립 71.4%인 반면 사립은 3.3%에 불과하다”며 “서울시교육청은 사립학교의 특수학급 설치가 저조한 원인을 면밀히 분석하고, 사립학교의 특수학급 확대를 위한 실효성 있는 방안을 마련해야 한다”고 밝혔다. 황 의원은 “특수학급은 특수교육대상 학생들이 거주하는 지역에서 안정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도록 하는 중요한 교육 기반”이라며 “단순히 특수학급 수를 늘리는 데 그칠 것이 아니라 지역별·학교 유형별 특수교육 수요와 여건을 면밀히 살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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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2-12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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