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어린이 안전대상’ 수상

유덕열 동대문구청장 ‘어린이 안전대상’ 수상

입력 2013-12-04 00:00
수정 2013-12-04 00:22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이미지 확대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
유덕열 서울 동대문구청장은 3일 종로구 세종로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안전행정부 주관 ‘제3회 어린이안전대상 시상식’에서 서울시 자치구로는 유일하게 어린이안전 우수 기관에 선정돼 안행부 장관상을 받았다.

동대문구는 ‘아이(I) 좋아 맘(Mom) 편한 안전도시, 동대문구가 만들어 갑니다’라는 비전을 제시하고 ▲어린이가 안전한 보행 환경 구축 ▲안전하고 쾌적한 교육 환경 조성 ▲안전의식 함양 프로그램 운영 ▲행복한 어린이 육성 프로그램 운영 등 다양한 사업을 펼쳤다.

유 구청장은 “그동안 어린이 안전사고 예방 정책 수립과 집행, 평가에서 지역 주민과 어린이들의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한 결과”라면서 “동대문구를 우리의 미래인 어린이가 안전하고 행복하게 자랄 수 있는 지역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한준규 기자 hihi@seoul.co.kr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이하 ‘환수위’) 이민석 위원장(국민의힘, 마포1)을 비롯한 소속 위원들은 제339회 임시회 현장 시찰 일정으로 지난 3일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과 한강버스 선착장(여의도·망원)을 방문하여 시설 및 운영 실태를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위원들은 우선 여의도 유람선 터미널을 방문해 선착장과 편의시설의 전반적인 운영 실태를 꼼꼼히 살폈다. 이어 여의도 한강버스 선착장으로 이동해 주요 사업 추진 현황에 대한 현장 보고를 받고, 부대시설의 이용 편의성과 안전관리 실태를 입체적으로 점검했다. 이어 위원들은 이어 직접 한강버스에 탑승해 여의도에서 망원 구간을 이동하며 선내 편의·안전시설과 실제 운항 실태를 꼼꼼히 점검했다. 이어 망원 선착장에서는 선박의 접·이안 과정과 주변 여건을 살피는 한편, 시민들이 이용 과정에서 겪을 수 있는 잠재적 불편 사항과 위험 요소를 세밀하게 확인했다. 이민석 위원장은 “이번 점검을 통해 서류상으로 확인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수많은 시민께서 이용하는 한강 수상 시설물의 상태를 꼼꼼하게 살펴볼 수 있었다.”라며 “특히 접·이안 과정 등 시민들이 불편해할 수 있거나 안전상 우려를 느낄 수 있는 부분이 실제로 어
thumbnail - 서울시의회 환경수자원위원회, 한강버스·유람선 선착장 현장 안전점검 나서



2013-12-04 2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