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하철 1칸당 2자리… 임산부에 양보하세요
서울시가 2일부터 지하철 1~8호선 전동차 1칸당 2개의 좌석을 임산부 배려석으로 지정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 사진은 임산부 배려석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좌석 위에 엠블럼이 부착된 모습.
서울시가 2일부터 지하철 1~8호선 전동차 1칸당 2개의 좌석을 임산부 배려석으로 지정해 본격 운영에 나섰다. 사진은 임산부 배려석을 쉽게 알아볼 수 있도록 좌석 위에 엠블럼이 부착된 모습.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12-03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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