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티 가이드 서울편 첫 발간… 320장 분량에 명동 등 소개
올해 출간 15주년을 맞은 ‘루이비통 시티 가이드’가 서울편이 처음 포함돼 15권 단행본으로 나왔다.
서울편은 총 320장 분량으로 도시 고유의 특색을 보여주는 총 600곳의 명소를 담았다. 명동, 동대문 등 패션 거리를 비롯해 광화문, 삼청동 등 역사문화유산 지구, 이태원, 가로수길 등 ‘메갈로폴리스 서울’의 다양한 모습이 나와 있다. 한국어, 영어, 프랑스어로 출간되며 전 세계 루이비통 매장에서 판매한다. 개별 가이드 4만 2500원, 단행본 세트는 63만 5000원이다.
박상숙 기자 alex@seoul.co.kr
2013-11-29 2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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