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창덕궁 고운 자태 담아갈래요
외국인 관광객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고궁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3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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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국인 관광객들이 26일 서울 종로구 창덕궁에서 스마트폰 카메라로 고궁 풍경을 촬영하고 있다. 한국문화관광연구원은 지난달 말을 기준으로 누적 외국인 관광객 수가 1034만명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보다 9.3% 늘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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