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클로반 연합뉴스
필리핀 상처 살피는 한국의료진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원들이 18일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시 세인트폴 병원에서 진료활동을 하고 있다. 해외긴급구호대는 의료진 19명과 119구조단 14명, 코이카 2명 등 모두 38명으로 지난 15일 현지에 파견됐다.
타클로반 연합뉴스
타클로반 연합뉴스
대한민국 해외긴급구호대원들이 18일 태풍 ‘하이옌’으로 큰 피해를 입은 필리핀 타클로반시 세인트폴 병원에서 진료활동을 하고 있다. 해외긴급구호대는 의료진 19명과 119구조단 14명, 코이카 2명 등 모두 38명으로 지난 15일 현지에 파견됐다.
타클로반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