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요일인 10일 새벽까지 전국이 흐리고 비(강수확률 60∼90%)가 오다가 대부분 그치겠다. 아침에 중부지방부터 점차 맑아지겠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6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8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다음은 10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7∼8) < 60, 0 >
▲인천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7∼8) < 60, 0 >
▲수원 :[구름조금 한때 비, 맑음] (6∼7) < 60, 0 >
▲춘천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8∼10) < 60, 0 >
▲강릉 :[흐리고 가끔 비, 맑음] (13∼15) < 70, 0 >
▲청주 :[흐리고 한때 비, 맑음] (9∼12) < 80, 0 >
▲대전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1) < 60, 0 >
▲세종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9∼10) < 60, 0 >
▲전주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1) < 70, 0 >
▲광주 : [구름많고 한때 비, 구름조금] (12∼12) < 80, 10 >
▲대구 :[흐리고 가끔 비, 맑음] (14∼16) < 70, 0 >
▲부산 :[흐리고 한때 비, 맑음] (15∼17) < 80, 0 >
▲울산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6∼17) < 80, 0 >
▲창원 :[흐리고 한때 비, 맑음] (14∼17) < 70, 0 >
▲제주 : [흐리고 비, 구름많음] (13∼15) < 70, 0 >
연합뉴스
아침 최저기온은 6도에서 16도, 낮 최고 기온은 7도에서 18도가 되겠다.
바다의 물결은 남해서부 앞바다에서 1.0∼2.5m로 일겠다. 그 밖의 해상에서는 1.5∼5.0m로 매우 높게 일겠다.
다음은 10일 지역별 날씨 전망. [오전, 오후] (최저∼최고기온) <오전, 오후 강수 확률>
▲서울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7∼8) < 60, 0 >
▲인천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7∼8) < 60, 0 >
▲수원 :[구름조금 한때 비, 맑음] (6∼7) < 60, 0 >
▲춘천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8∼10) < 60, 0 >
▲강릉 :[흐리고 가끔 비, 맑음] (13∼15) < 70, 0 >
▲청주 :[흐리고 한때 비, 맑음] (9∼12) < 80, 0 >
▲대전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1) < 60, 0 >
▲세종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9∼10) < 60, 0 >
▲전주 :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0∼11) < 70, 0 >
▲광주 : [구름많고 한때 비, 구름조금] (12∼12) < 80, 10 >
▲대구 :[흐리고 가끔 비, 맑음] (14∼16) < 70, 0 >
▲부산 :[흐리고 한때 비, 맑음] (15∼17) < 80, 0 >
▲울산 :[구름많고 한때 비, 맑음] (16∼17) < 80, 0 >
▲창원 :[흐리고 한때 비, 맑음] (14∼17) < 70, 0 >
▲제주 : [흐리고 비, 구름많음] (13∼15) < 70, 0 >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