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6일 밤 서울 경복궁 곳곳에 설치된 조명등이 불을 밝히며 궁의 화려함을 더하고 있다. 문화재청은 이날부터 28일까지 고궁에서 가을밤의 정취를 느낄 수 있는 ‘경복궁 야간 개방’을 진행한다. 22일을 제외한 매일 오후 10시까지 개방하며 입장은 오후 9시까지 할 수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2013-10-17 1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배우 입장 존중”…하영, 차기작 ‘중증외상센터’ 자진 하차 [공식]](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1/SSC_20260811145710_N2.png.webp)
![thumbnail - 개그맨 이진호, ‘철창행’ 피했다… 8.7억 불법도박·70㎞ 음주운전 ‘집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1/SSC_20260901102413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