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누가 장원일까”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
‘조선시대 과거제 재현 행사’에 참가한 응시생들이 13일 서울 종로구 운현궁에서 한시 백일장 형태의 문과 시험을 치르고 있다. 서울시는 이날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시상식과 사진촬영 등 다양한 체험행사를 열었다.
안주영 기자 jya@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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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10-14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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