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저씨 더 빨리요~”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인마당에서 개막한 ‘정오의 예술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를 즐기고 있다. 정오의 예술무대는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12시 20분부터 30분간 주 중에 진행된다.
7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예인마당에서 개막한 ‘정오의 예술무대’를 찾은 시민들이 마린보이의 ‘나홀로 서커스’를 즐기고 있다. 정오의 예술무대는 오는 25일까지 매일 오후 12시 20분부터 30분간 주 중에 진행된다.
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2013-10-08 1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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