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공모 절차가 진행 중인 코레일(한국철도공사) 사장 후보가 3명으로 압축됐다.
13일 코레일에 따르면 임원추천위원회(임추위)는 최연혜 전 철도대 총장과 이재붕 국토교통과학기술진흥원장, 팽정광 코레일 부사장을 후보로 선정한 것으로 알려졌다. 이 원장과 팽 부사장은 1차 공모 때 3배수에 뽑혔다. 코레일 부사장을 지낸 최 전 총장은 1차 공모에서는 임추위의 추천을 받지 못했다.
코레일은 이른 시일 안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사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공운위도 절차를 서두를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이달 중 사장 선임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코레일은 이른 시일 안에 기획재정부 공공기관운영위원회(공운위)에 사장 후보를 추천하기로 했다. 공운위도 절차를 서두를 계획인 것으로 알려져 이달 중 사장 선임이 가능할 전망이다.
대전 박승기 기자 skpark@seoul.co.kr
2013-09-14 25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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