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수요집회 함께한 일본인들
한국정신대문제대책협의회와 일본 시민단체인 ‘일본군 위안부 문제 간사이 네트워크’ 회원들이 11일 서울 종로구 중학동 주한일본대사관 앞에서 빗속에서도 제1091차 수요집회를 열고 일본 정부의 사죄와 보상을 촉구하고 있다.
손형준 기자 boltagoo@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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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12 11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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