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L·호주 심사기관 MOU

KTL·호주 심사기관 MOU

입력 2013-09-07 00:00
수정 2013-09-07 00:0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남궁민(왼쪽에서 두 번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과 피터 홀트먼 페더슨(세 번째) RABQSA사 사장이 6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남궁민(왼쪽에서 두 번째)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 원장과 피터 홀트먼 페더슨(세 번째) RABQSA사 사장이 6일 양해각서를 교환한 뒤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산업기술시험원 제공
한국산업기술시험원(KTL)은 6일 서울 구로구 구로동 시험원에서 호주의 다국적 심사원 교육 및 등록기관(RABQSA)과 시험인증 인력 양성에 협력하기로 하고 양해각서를 교환했다. 이번 업무협정으로 양측은 ISO 50001 심사인력 양성 사업과 국내 전자파 엔지니어 자격인증 전문인력 양성에 관한 심사, 인증교육, 인증 업무 전반에서 업무협력 관계를 확대해 나가고, KTL의 미국·호주 등 국외 진출에도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박성국 기자 psk@seoul.co.kr



2013-09-07 2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