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추석 코앞… 눈코뜰새 없는 물류센터
서울 광진구 구의동에 있는 동서울우편물류센터 직원들이 추석을 보름 앞둔 4일 새벽 선물용 소포와 택배물량을 정리하고 있다. 우정사업본부는 올 추석 선물 물량이 지난해보다 183만개 정도 늘어 1310만개에 이를 것으로 보고 있다.
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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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9-05 8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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