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얼음아! 찜통청사를 식혀줘
냉방에 취약한 통유리 구조 탓에 여름철이면 ‘찜통청사’로 불리는 경기 성남시청사에서 공무원들이 15일 폭염 극복을 위해 제공된 얼음 주머니를 정수리 위에 올린 채 업무를 보고 있다. 성남시공무원직장협의회는 2500여개의 얼음 주머니를 제공했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thumbnail - “중국산 주세요!” 또 유럽서 ‘대박’ 터졌다…해결사 된 이유 [지금, 지구]](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3/SSC_202609031726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