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경제교육학회 ‘희망의 새시대,경제교육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

한국경제교육학회 ‘희망의 새시대,경제교육의 역할과 과제’ 토론회

입력 2013-07-16 00:00
수정 2013-07-16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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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갑 전국 마이스터고 교장협의회장·미림여자정보과학고 교장, 박익규 한국경제교육협회 정책위원·혜전대 교수, 김진영 강원대 교수, 손정식 한양대 명예교수, 김홍균 서강대 교수, 한진수 한국경제교육학회 부회장·경인교대 교수, 이인옥 기획재정부 경제교육홍보팀장, 박제윤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장(사진 왼쪽부터)
장병갑 전국 마이스터고 교장협의회장·미림여자정보과학고 교장, 박익규 한국경제교육협회 정책위원·혜전대 교수, 김진영 강원대 교수, 손정식 한양대 명예교수, 김홍균 서강대 교수, 한진수 한국경제교육학회 부회장·경인교대 교수, 이인옥 기획재정부 경제교육홍보팀장, 박제윤 교육부 교육과정정책과장(사진 왼쪽부터)


한국경제교육학회와 새누리당 류성걸 의원은 1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에서 ‘희망의 새시대,경제교육의 역할과 과제’ 라는 주제로 토론회를 개최했다.

이번 토론회는 국민통합의 대안으로서 경제교육의 역할을 환기시키고 사회적 자산으로서의 올바른 경제교육제공 시스템 구축을 위한 대안을 마련하고자 열렸다.

한국경제교육학회와 경제교육 유관기관 전문가 등 20여 명과 전국 초··고교 교장 및 교사 50여 명, 대학생 50여 명 등 모두 130여 명이 참석해 열띤 토론의 장이 됐다.

박병석 국회부의장(민주당),김무성 새누리당 의원,강길부 기획재정위원장(새누리당),이군현 예결특위위원장(새누리당),박병원 한국경제교육협회장의 축사가 있은 뒤 손정식 한양대 명예교수가 사회를 맡아 진행됐다.

김용일 서울시의원,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 참석

서울시의회 기획경제위원회에서 의정활동을 하고 있는 김용일 의원(서대문구 제4선거구, 국민의힘)은 지난 26일 서울 연희동 연가교 인근에서 열린 홍제천 음악분수 가동식에 참석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가동을 시작한 홍제천 음악분수는 길이 37.3m, 폭 3.6m의 그래픽 분수로 216개의 LED 조명과 3곳의 레이저를 활용해 입체적 공연을 연출한다. 최대 10m까지 올라가는 물줄기는 시원한 경관과 음악이 함께 어우러지는 빛의 향연을 선사한다. 총사업비 24억원(시 특별조정교부금 20억, 특별교부세 4억)이 투입된 사업으로, 김 의원은 특별조정교부금 확보에 기여했다고 설명했다. 김 의원은 구의원 시절 홍제천변 주민 편의를 위해 화장실 3곳을 설치하는 등 활동해왔다. 2023년에는 홍제천 야간경관 개선 사업이 실시되어 하천 산책로 진출입로에 새로운 조명과 보안등을 설치해 보행자의 안전성을 높였다. 아울러 사천교와 내부순환로 하단에도 미디어파사드 설치와 연가교 주변 농구장·족구장·배드민턴장 등 체육시설 보완 등이 이뤄졌다. 그는 홍제천 음악분수가 서대문구민뿐만 아니라 서울시민 모두에게 사랑받는 명소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며, 음악분수와 레이저 쇼가 어우러진 화려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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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석 의원(민주당·국회부의장)은 “모든 경제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경제교육이 중요하다” 고 강조했고,김무성 의원(새누리당)은 “사회 갈등을 해결하려면 경제교육이 중요한 만큼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말했다 또 이군현 의원(새누리당·예결특위상임위원장)은 “경제교육이 효과를 거둘 수 있도록 국회차원에서 뒷받침 하겠다”고 밝혔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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