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합뉴스
승객 3840명 태우는 초대형 크루즈 인천항 입항
세계 2위 크루즈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 소속 14만t급 호화 유람선 ‘마리너 오브 더 시스’(Mariner of the Seas)호가 11일 인천시 서구 북항 동방부두에 정박하고 있다. 길이 311m, 너비 48m로 승객 3840명(승무원 1185명)을 태울 수 있다. 지금까지 인천항에 입항한 선박 중 가장 크다.
연합뉴스
연합뉴스
세계 2위 크루즈 선사인 로열캐리비안크루즈 소속 14만t급 호화 유람선 ‘마리너 오브 더 시스’(Mariner of the Seas)호가 11일 인천시 서구 북항 동방부두에 정박하고 있다. 길이 311m, 너비 48m로 승객 3840명(승무원 1185명)을 태울 수 있다. 지금까지 인천항에 입항한 선박 중 가장 크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살 빼려고 맞았는데 뜻밖의 효과…“위고비·마운자로, 암 억제 가능성”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1/08/SSC_20260108155819_N2.png.webp)










![thumbnail - 옛 모습 잃은 조선 수군 본부… 바다는 옛 영광 기억할까[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5/21/SSC_20260521024341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