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9일 오전 7시 28분쯤 제주시 우도 영일포구 북쪽 200m 해상에서 인근을 지나던 행인이 신원을 알 수 없는 여성 변사체를 발견, 해경에 신고했다.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여성은 165㎝ 정도의 키에 검은색 긴 바지와 검은색 티를 입고 등에는 가방을 메고 있었다. 시신은 부패가 진행되지 않아 숨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해경은 시신을 제주대학병원에 안치하고 신원 파악과 사인 규명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제주해양경찰서에 따르면 40대 중반으로 보이는 이 여성은 165㎝ 정도의 키에 검은색 긴 바지와 검은색 티를 입고 등에는 가방을 메고 있었다. 시신은 부패가 진행되지 않아 숨진 지 얼마 지나지 않은 것으로 추정된다.
해경은 시신을 제주대학병원에 안치하고 신원 파악과 사인 규명에 나섰다.
온라인뉴스부 iseoul@seoul.co.kr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