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애 첫 방독면 체험
방독면을 처음 써본 어린아이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국군 장비 전시 및 전쟁음식 체험전’을 찾은 어린이들은 탱크와 군용무기 등을 만져 보는 시간을 가졌다.
방독면을 처음 써본 어린아이들이 익살스러운 포즈를 취하고 있다. 21일 오후 서울 서초구청 광장에서 열린 ‘국군 장비 전시 및 전쟁음식 체험전’을 찾은 어린이들은 탱크와 군용무기 등을 만져 보는 시간을 가졌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6-22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이기찬, 창고형 약국서 ‘감기’ 부르는 근황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2/SSC_20260922065038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