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무실 적정 온도는 26도”
에너지시민연대 회원들이 17일 오후 서울 중구 명동 우리은행 앞에서 ‘전력위기 극복 여름철 적정온도 지키기 캠페인’을 벌이며 사무실 냉방 적정 온도가 ‘26도’라는 점을 강조하고 있다.
도준석 기자 pado@seoul.co.kr
2013-06-18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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