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3년만에 이산가족 만날 수 있을까
대한적십자사 직원들이 7일 이산가족 찾기 신청을 받기 위해 사무실을 정비하고 있다. 이산가족 상봉은 2010년 천안함과 연평도 포격으로 남북 관계가 경색되면서 3년 가까이 중단됐다. 지난 6일 북한이 남북 당국 간 회담을 제안하면서 이산가족 상봉 문제도 협의할 수 있다고 밝힘에 따라 그동안 막혔던 이산가족 상봉이 재개될 가능성이 커지고 있다.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이종원 선임기자 jongwon@seoul.co.kr
2013-06-08 5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아기 잘 낳았는데 “화 못 참겠다”…‘최현석 딸’ 최연수도 못 피한 ‘이 질환’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8/SSC_20260818151312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