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언탁 기자 utl@seoul.co.kr
동자승의 천진한 미소
3일 오후 서울 종로구 견지동 조계사가 부처님오신날(17일)을 앞두고 마련한 행사에서 동자승이 삭발 수계식을 받고 환하게 웃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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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5-04 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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