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멸종위기종 2급으로 전 세계적으로 2만여 마리가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알락꼬리마도요가 30일 강릉시 남대천에서 긴 비행으로 봄기운에 지친 듯 목욕을 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도요새 종류 중 가장 대형에 속하는 알락꼬리마도요는 통과철새로 긴 다리와 길고 아래로 휘어진 부리가 특징이다.
연합뉴스
도요새 종류 중 가장 대형에 속하는 알락꼬리마도요는 통과철새로 긴 다리와 길고 아래로 휘어진 부리가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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