환경부 멸종위기종 2급으로 전 세계적으로 2만여 마리가 남아 있는 것으로 추정되는 알락꼬리마도요가 30일 강릉시 남대천에서 긴 비행으로 봄기운에 지친 듯 목욕을 하느라 바쁜 모습이다.
도요새 종류 중 가장 대형에 속하는 알락꼬리마도요는 통과철새로 긴 다리와 길고 아래로 휘어진 부리가 특징이다.
연합뉴스
도요새 종류 중 가장 대형에 속하는 알락꼬리마도요는 통과철새로 긴 다리와 길고 아래로 휘어진 부리가 특징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사람 장례식보다 화려하네”…고급 ‘리무진’ 타고 작별하는 中 강아지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60602_N2.jpg.webp)
![thumbnail - 1200만원짜리 ‘확대 시술’ 받은 남성, 합병증으로 돌연사 [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10393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