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마트폰 신종 사기인 ‘스미싱’ 피해 구제가 쉬워진다. 최근 스미싱 피해자들이 급증하는 가운데 18일 이동통신 업계가 구제 대책을 마련했다. SK텔레콤은 이날부터 스미싱 피해자들이 경찰의 피해 사실 확인만으로 결제 청구 보류 및 취소·환불이 가능하도록 했다. 경찰로부터 ‘사건사고사실확인원’을 발급받아 이통사에 제출하기만 하면 된다. KT와 LG유플러스도 20일부터 사건사고사실확인원만 제출하면 결제 여부와 상관없이 구제해 주기로 했다.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홍혜정 기자 jukebox@seoul.co.kr
2013-03-19 9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부산 한 찜질방 갔다가 빈대 옮았다”…유튜버가 확인한 심각한 실태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7/SSC_20260927092316_N2.jpg.webp)

![thumbnail - “지퍼 줄줄 내려가”…리센느 메이, 무대 중 아찔 사고 [포착]](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6/SSC_20260926091448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