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지환 기자 popocar@seoul.co.kr
1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인사동에서 논어와 천자문을 일본에 전한 백제 때 학자 왕인이 일본으로 건너가는 날을 재연한 퍼레이드가 열리고 있다. 이날 행사는 다음 달 5~8일 전남 영암군 왕인박사 유적지에서 열리는 ‘2013 영암왕인문화축제’를 홍보하기 위해 마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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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3-03-11 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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