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4일 오전 6시 50분께 인천시 서구의 한 아파트 화단에서 인천 계양경찰서 소속 A(42)경장이 숨져 있는 것을 경비원(66)이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비원은 경찰에서 “아파트 화단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비원은 경찰에서 “아파트 화단에서 ‘쿵’ 하는 소리가 나서 가보니 A씨가 쓰러져 있었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가 이 아파트에서 스스로 뛰어내려 숨진 것으로 보고 가족들을 상대로 정확한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얼마나 예쁘길래?”…‘실력파 女심판’에 伊 경기장 관중 몰렸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6/SSC_20260916112422_N2.jpg.webp)
![thumbnail - 회사 동료 14명과 산 복권이 ‘52억’ 1등 당첨…휴가 내고 잠적했다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4/16/SSC_20260416074705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