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해양경찰서는 5일 경찰서 회의실에서 유관기관과 함께 설 연휴기간 대비 해상 특별수송 대책회의를 열었다.
이날 회의에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여객·도선사 8곳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해경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인천과 서해 섬지역을 오가는 일부 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증편할 계획이다.
증편 항로는 인천~백령도, 인천~이작도이며 여객선 2척을 추가로 투입해 11차례 더 운항할 계획이다.
특별수송 기간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이용해 5만1천500여명의 귀성객이 백령도 등 서해 섬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해경은 또 특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주요 여객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해상 안전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이날 회의에는 인천지방해양항만청과 여객·도선사 8곳 관계자 등 20여명이 참석했다.
인천해경은 이날부터 오는 12일까지를 설 연휴 특별수송 기간으로 정하고, 인천과 서해 섬지역을 오가는 일부 항로의 여객선 운항을 증편할 계획이다.
증편 항로는 인천~백령도, 인천~이작도이며 여객선 2척을 추가로 투입해 11차례 더 운항할 계획이다.
특별수송 기간 인천항 여객터미널을 이용해 5만1천500여명의 귀성객이 백령도 등 서해 섬지역을 찾을 것으로 예상된다.
인천해경은 또 특별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주요 여객 항로에 경비함정을 배치해 해상 안전사고에 대비할 방침이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큰소리 나면 쓰러져”…김다현 저격 심수봉 ‘이 병’ 앓고 있었다 [헬스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31826_N2.jpg.webp)

![thumbnail - “1년 380번 술 마셨다”는 이봉원…‘술톤’ 싹 사라진 얼굴, ‘이것’ 때문[라이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101714_N2.jpg.webp)



![thumbnail - 한양 길목 지켰던 그림 같은 성곽, 넓은 초록 마당… 마음도 초록초록 [서동철의 이야기가 있는 옛성]](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23/SSC_20260923232032_N.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