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일 오전 3시52분께 서울 한남대교 북단에서 남단으로 주행하던 택시가 눈길에 미끄러지면서 난간에 부딪히는 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택시 엔진 부위가 파손되면서 불이 나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 고모(57)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이 사고로 택시 엔진 부위가 파손되면서 불이 나 10만원 상당의 재산피해를 내고 10분 만에 꺼졌다.
운전자 고모(57)씨는 가벼운 찰과상을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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