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범구 전 의원, 지역위원장 사퇴

정범구 전 의원, 지역위원장 사퇴

입력 2012-12-27 00:00
수정 2012-12-27 14:5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정범구 민주당 충북도당 증평·진천·괴산·음성 지역위원회 위원장이 27일 사퇴했다.

정 위원장은 이날 발표한 ‘사퇴의 변’을 통해 19대 총선과 18대 대통령 선거 패배의 책임을 통감한다고 밝혔다.

16, 18대 국회의원을 지낸 그는 지난 4월 19대 총선에 출마, 3선을 노렸으나 새누리당 경대수 의원에 밀려 낙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동계올림픽 중계권의 JTBC 독점에 대한 여러분의 생각은?
폐막한 밀라노 코르티나 동계올림픽 중계를 JTBC가 독점으로 방송하면서 논란이 됐습니다. 이에 대한 여러분은 생각은?
1. 독점이어도 볼 사람은 본다.
2. 다양한 채널에서 중계를 했어야 했다.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