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취업난 비관’ 20대 휴학생 목숨 끊어

‘취업난 비관’ 20대 휴학생 목숨 끊어

입력 2012-12-20 00:00
수정 2012-12-20 09:29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0일 오전 2시10분께 경남 창원시내의 한 아파트에서 조모(28)씨가 목을 매 숨져 있는 것을 누나(30)가 발견, 신고했다.

대학교 4학년이던 조씨는 취업을 위해 2년 전부터 최근까지 휴학했지만 일자리를 구하지 못해 평소 스트레스를 받아온 것으로 알려졌다.

경찰은 취업난 때문에 힘들어했다는 유족의 진술을 토대로 조씨의 사망 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상 및 업무 내 AI 서비스 활용 비중은 어느 정도입니까?
일과 대부분을 AI와 병행한다.
단순 참고용으로 간헐적 활용한다.
거의 활용하지 않거나 직접 수행하는 방식이 우선이다.
지난 Poll
-->
광고삭제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