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8대 대통령선거가 치러진 19일 하루 전국에서 선거사범 15명이 붙잡혔다고 경찰청이 밝혔다.
이날 발생한 선거 관련 범죄는 18건으로, 경찰은 이 중 15명(15건)을 검거했다.
유형별로는 투표지 촬영 9건, 선거 당일 선거운동 5건, 투표소 안팎 소란행위 3건, 이중투표 1건 등이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후 8시 기준 통계여서 선거 관련 범죄 발생 및 검거 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이날 발생한 선거 관련 범죄는 18건으로, 경찰은 이 중 15명(15건)을 검거했다.
유형별로는 투표지 촬영 9건, 선거 당일 선거운동 5건, 투표소 안팎 소란행위 3건, 이중투표 1건 등이었다.
경찰청 관계자는 “오후 8시 기준 통계여서 선거 관련 범죄 발생 및 검거 건수는 더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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