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등생 성추행한 한의대생 덜미

초등생 성추행한 한의대생 덜미

입력 2012-11-26 00:00
수정 2012-11-26 14:31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전주 완산경찰서는 26일 찜질방에서 초등학생들을 성추행한 혐의(성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로 K(22·한의대 재학)씨에 대해 구속영장을 신청했다.

K씨는 25일 오전 3시50분께 전주시 완산구의 한 찜질방에서 잠을 자던 A(8)양의 신체 특정부위를 만지는 등 초등생 2명을 성추행한 혐의를 받고 있다.

K씨는 “술에 취해 기억하지 못한다”며 혐의를 부인했으나 경찰은 CCTV 화면과 목격자 진술을 확보해 영장을 신청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