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군대 참 좋아졌네
서울 용산 국방부 근무지원단 신축 병영생활관에서 13일 병사들이 개인용 침대와 사물함이 갖춰진 내무반에서 TV시청과 독서 등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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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용산 국방부 근무지원단 신축 병영생활관에서 13일 병사들이 개인용 침대와 사물함이 갖춰진 내무반에서 TV시청과 독서 등을 하며 휴식을 취하고 있다.
손형준기자 boltagoo@seoul.co.kr
2012-11-14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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