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흥덕경찰서는 9일 폐지를 줍는 여성의 집에서 현금을 훔친 혐의(절도)로 박모(63·무직자)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김모(55·여)씨의 집에서 김씨의 지갑에 있던 2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폐지 줍는 것을 도와주겠다며 김씨에게 접근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돈이 들어 있는 것이 보여서 지갑에 손을 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경찰에 따르면 박씨는 지난 3일 오후 9시께 청주시 흥덕구 봉명동 김모(55·여)씨의 집에서 김씨의 지갑에 있던 25만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박씨는 폐지 줍는 것을 도와주겠다며 김씨에게 접근했다고 경찰은 설명했다.
박씨는 경찰에서 “돈이 들어 있는 것이 보여서 지갑에 손을 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