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남기 광주교육대학교 총장이 4년 임기를 마치고 22일 이임식을 가졌다. 국립대 최연소 총장이었던 박 총장은 2009년부터 졸업생 등을 상대로 ‘릴레이 장학금’을 유치해 왔으며, 이날 이임식에서도 광주·전남 각계 인사들이 8000만원의 장학금을 기탁했다.
2012-10-23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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