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 파주경찰서는 22일 오후 1시를 기해 임진각 진입로 2곳의 통행제한 조치를 해제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 등 일반인의 임진각 출입이 가능해졌다.
경찰은 이날 탈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불허 방침을 정하고 오전 8시40분부터 임진각으로 들어가는 길목인 자유로 당동IC, 통일로와 37번 국도가 만나는 여우고개 사거리 등 2곳에서 차량 통행을 막았다.
연합뉴스
이에 따라 주민과 관광객 등 일반인의 임진각 출입이 가능해졌다.
경찰은 이날 탈북단체의 대북전단 살포 불허 방침을 정하고 오전 8시40분부터 임진각으로 들어가는 길목인 자유로 당동IC, 통일로와 37번 국도가 만나는 여우고개 사거리 등 2곳에서 차량 통행을 막았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85세 김혜자, 연신 기침·부축 이동에 ‘건강 이상설’… 부국제 모습 우려에 “단](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00836_N2.jpg.webp)
![thumbnail - 30명 목숨 빼앗고도…유영철·강호순, 사형 집행 없이 늙어간다 [돋보기]](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7/SSC_20261007130235_N2.jpg.webp)


![thumbnail - 화장실 오래 썼다고 분노…동생 여친 ‘뇌진탕’ 입힌 형[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06/SSC_20261006132307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