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려드립니다 10월 15일자 9면 ‘경찰 경비·X레이 검색·전자출입증 무너진 3중보안’ 기사에서 “엑스레이 검색대를 방호원과 국가정보원 직원들이 지키고 있다.”라고 보도했습니다. 이에 국정원은 “국가정보원 직원을 청사 검색대에 상주시키고 있지 않다.”고 밝혀 이를 알려드립니다.
2012-10-1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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