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세계 최초로 심근경색증 환자를 대상으로 혈소판 응집억제제 부착 스텐트를 개발해 미국 심장학회지에 보고하기도 했다. 본상 수상자에게는 5000만원, 젊은의학자상에는 각 2000만원의 상금이 수여된다. 분쉬의학상은 대한제국 시절 고종의 시의(侍醫)였던 독일인 의사 리하르트 분쉬 박사의 업적을 기리기 위해 1990년 제정됐다.
심재억 전문기자 jeshim@seoul.co.kr
2012-10-11 2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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