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호선 금천구청역 선로 침수…지연 운행

1호선 금천구청역 선로 침수…지연 운행

입력 2012-08-15 00:00
수정 2012-08-15 13:46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15일 낮 12시30분께 코레일이 담당하는 서울지하철 1호선 금천구청역 수원 방향 선로가 폭우로 침수됐다.

광복절인 15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청역에서 물에 잠긴 지하철 선로가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에 시간당 50㎜의 폭우가 내리면서 금천구청역 일대 선로가 침수돼 지하철 운행이 지연됐다.  연합뉴스
광복절인 15일 서울시 금천구 시흥동 금천구청역에서 물에 잠긴 지하철 선로가 보이고 있다.
이날 서울 지역에 시간당 50㎜의 폭우가 내리면서 금천구청역 일대 선로가 침수돼 지하철 운행이 지연됐다.
연합뉴스
코레일은 현장에 인력을 투입, 오후 1시25분께 배수작업을 끝냈으나 이 과정에서 후속 열차들이 잇따라 지연 운행되면서 시민들이 불편을 겪었다.

코레일 관계자는 “역사 안까지 물이 들어차지는 않았고 선로 한 개가 부분적으로 침수된 것”이라며 “안전을 위해 열차를 서행시킨 탓에 10~20분가량 지연 운행됐다”고 말했다.

연합뉴스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방문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단(이상훈 대표의원, 옥동준 교육부대표, 김미주 공보부대표)이 성평등한 의정 활동 기반을 마련하기 위해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을 방문해 교육 업무협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지난 12일 진행된 간담회에는 이상훈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대표의원, 옥동준 교육부대표, 김미주 공보부대표가 자리를 함께했다. 이날 참석자들은 김삼화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장 및 관계자들과 만나 관련 현안을 두고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양 기관은 성평등한 사회 구현을 위한 지방의회의 역할에 초점을 맞추고, 성인지적 의정 활동에 필수적인 주요 행정제도와 정책 현안을 다각도로 점검했다. 이 자리에서 이 대표의원은 “체계적인 성평등 교육은 의원들의 성인지적 정책 입법 역량을 높이는 핵심 기반”이라며 “이번 협의를 계기로 성평등한 조직문화를 확립하고, 여성과 청년 등 다양한 인재들이 마음껏 역량을 펼칠 수 있는 의회 환경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옥동준 교육부대표는 “성평등 교육과정이 일회성에 그치지 않고 의정 활동 현장에서 실질적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정착되어야 한다”며 “이번 협의를 시작으로 관련 교육체계가 지방의회 내에 시스템적으로 깊이 뿌리
thumbnail - 서울시의회 더불어민주당 원내 대표단 한국양성평등교육진흥원 방문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