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0시 54분께 경북 영주시 북동쪽 6㎞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지진은 사람이 감지하기 어려운 규모 3 이하의 무감지진으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대구기상대는 “이번 지진은 사람이 감지하기 어려운 규모 3 이하의 무감지진으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38살에 장가가도 ‘죄’?…日 아이돌 공중분해시킨 팬들의 공격, 왜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10/26/SSC_2026102613070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