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3일 0시 54분께 경북 영주시 북동쪽 6㎞ 지역에서 규모 2.2의 지진이 발생했다.
대구기상대는 “이번 지진은 사람이 감지하기 어려운 규모 3 이하의 무감지진으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대구기상대는 “이번 지진은 사람이 감지하기 어려운 규모 3 이하의 무감지진으로, 피해는 없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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