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일 오후 10시30분께 전남 광양시 진상면의 한 펜션 방안에서 A(15)양이 쓰러져 숨져 있는 것을 함께 놀러 간 친척이 발견, 119구급대에 신고했다.
발견 당시 A양은 구토한 채 방안에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양이 잠시 잠을 청하러 방에 들어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연합뉴스
발견 당시 A양은 구토한 채 방안에 쓰러져 있었다.
경찰은 A양이 잠시 잠을 청하러 방에 들어갔다는 가족들의 진술을 토대로 정확한 사망원인을 조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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