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최종현 회장이 재단 설립
SK그룹 산하 한국고등교육재단은 올해 상반기 장학생 69명을 선발함으로써, 39년 동안 누적 장학생 수가 3059명을 기록했다고 29일 밝혔다.
고 최종현 SK 선대 회장
재단 설립 첫해에 1명으로 시작한 장학금 수혜자는 현재 국내 대학원 및 연수 과정의 장학생 1664명(54.4%), 나머지 1395명(45.6%)은 해외유학 장학생이다.
김경운기자 kkwoon@seoul.co.kr
2012-07-30 27면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BTS 지민 ‘볼뽀뽀’가 가져온 기적…소아암 환자 ‘후원금 1억원’ 모였다[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17/SSC_20260817232509_N2.jpg.webp)

![thumbnail - “유명 女스타, 일본 국보 훼손 혐의로 현지서 체포” 충격…징역 5년 살 수도[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12853_N2.jpg.webp)

![thumbnail - AI에 수요 줄었는데…“돈 낼게요!” 관광객 우르르, 中 ‘반전 근황’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44207_N2.png.webp)
![thumbnail - “처가 용돈 200만원, 시댁엔 50만원”…불평한 남편에 ‘뭇매’ 쏟아진 이유 [불꽃육아]](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8/25/SSC_20260825153416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