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남부경찰서는 다른 남자와의 외도를 의심해 부인을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살인미수)로 A(47)씨를 구속했다고 4일 밝혔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40분께 인천시 남구의 한 마트에서 부인 B(40)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싱크대 옆에서 다른 남자가 아내에게 쓴 편지를 발견했다”면서 “바람을 피웠다는 생각에 화가나 아내가 일하는 마트로 찾아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A씨는 지난달 30일 오후 11시40분께 인천시 남구의 한 마트에서 부인 B(40)씨를 흉기로 수차례 찔러 살해하려 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서 “싱크대 옆에서 다른 남자가 아내에게 쓴 편지를 발견했다”면서 “바람을 피웠다는 생각에 화가나 아내가 일하는 마트로 찾아갔다”고 진술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야해도 너무 야해” 나체에 주요부위만 가렸다…비난 쏟아진 유명 여배우 광고[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072429_N2.jpg.webp)


![thumbnail - “걸리면 환불, 안 걸리면 400원 이득?”…편의점 즉석밥 ‘가격표’ 논란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70828_N2.jpg.webp)
![thumbnail - “11년간 항암치료 받았는데” 암이 아니었다…진단 내린 의사는 “이미 은퇴” [월드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15/SSC_20260915155314_N2.pn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