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청사 앞 경비경찰 테이저건 오발 사고

정부청사 앞 경비경찰 테이저건 오발 사고

입력 2012-06-30 00:00
수정 2012-06-30 00:00
  • 기사 읽어주기
    다시듣기
  • 글씨 크기 조절
  • 댓글
    0
29일 오후 5시께 서울 세종로 정부중앙청사 앞에서 경비근무를 하던 경찰관이 테이저건(전기총) 오발 사고를 냈다.

이 총은 다행히 인근 도로에 45도 각도로 발사돼 인명 피해는 발생하지 않았다.

경찰은 “근무 교대 중 테이저건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안전장치가 풀려 오발 사고가 났다”며 “사고가 난 테이저건을 바로 수거했다”라고 설명했다.

연합뉴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close button
많이 본 뉴스
1 / 3
불장인 국내증시에서 여러분의 투자성적은 어떤가요?
코스피가 사상 최고치를 거듭 경신하며 5000선에 바짝 다가섰다. 연초 이후 상승률은 15% 안팎으로, 글로벌 주요 증시 가운데 가장 가파르다. 하지만 개인투자자 수익률은 외국인의 절반에 그치고 있다. 여러분의 수익률은 어떤가요?
1. 수익을 봤다.
2. 손해를 봤다.
광고삭제
위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