범행 현장에서 태연히 밥을 지어 먹은 절도범이 그릇에 남긴 유전자 때문에 꼬리를 잡혔다.
순천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김모(4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지난 2월 29일 밤 11시쯤 보성군 보성읍 김모(41) 여인이 운영하는 책방에 침입해 9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밥을 먹은 뒤 범행 현장에 남긴 그릇에서 유전자를 채취한 뒤 탐문 수사를 통해 김 씨의 범행을 밝혀냈다.
노컷뉴스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순천경찰서는 야간주거침입 절도 혐의로 김모(40) 씨를 불구속 입건했다.
김 씨는 지난 2월 29일 밤 11시쯤 보성군 보성읍 김모(41) 여인이 운영하는 책방에 침입해 90만 원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은 김 씨가 밥을 먹은 뒤 범행 현장에 남긴 그릇에서 유전자를 채취한 뒤 탐문 수사를 통해 김 씨의 범행을 밝혀냈다.
노컷뉴스
※위 기사는 기사콘텐츠 교류 제휴매체인 노컷뉴스의 기사입니다. 이 기사에 관한 모든 법적인 권한과 책임은 노컷뉴스에 있습니다.
Copyright ⓒ 서울신문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thumbnail - [포착] “임신 8개월 女 ‘마라톤 풀코스’ 3시간 만에 완주…괜찮나요?”](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6/SSC_20260906211630_N2.jpg.webp)



![thumbnail - “남의 나라 지하철서”…노약자석에 발 올리고 숙면 중인 외국인에 ‘눈살’ [이슈픽]](https://img.seoul.co.kr/img/upload/2026/09/07/SSC_20260907003541_N2.jpg.webp)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