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서울 종암동 고려대 100주년기념관에서 열린 ‘제23회 김달진문학상 기념 시낭송회’에서 최호빈 시인이 기념시를 낭송하고 있다. ‘김달진문학상 운영위원회’와 서울신문이 공동 주최하는 김달진 문학상의 올해 시 부문 수상자는 장석남 한양여대 교수, 평론 부문은 이경수 중앙대 교수가 선정됐다.
박지환기자 popocar@seoul.co.kr
2012-06-06 1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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